4일 오후 고승형의 소속사 STX라이언하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고승형과 서현숙은 2년째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도 서로를 의지하며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다”라며 “앞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활동할 두 사람의 활동에 더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고승형♥서현숙이 2년 째 열애중이다. 사진=옥영화 기자
한편 1991년생인 고승형은 지난달 28일 첫 싱글 앨범 ‘할 게 없어’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5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1’에 출연해 ‘중랑천 박효신’으로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1994년생인 서현숙은 지난 2016년 두산 베어스 응원단 치어리더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그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프로축구 FC서울, 프로배구 GS칼텍스의 치어리더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하 STX라이언하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신인 가수 고승형 소속사 STX라이언하트입니다.
최근 보도된 고승형과 서현숙의 열애 관련 소속사의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고승형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2년째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도 서로를 의지하며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며, 주변의 지지까지 더해져 사랑을 키워가는 중입니다.
앞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활동할 두 사람의 활동에 더 많은 지지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3월 28일 발매된 고승형의 첫 데뷔 싱글 ‘할 게 없어’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서현숙님에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