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관계로 알려진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전무가 홍콩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5일 오전 YTN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정재와 임세령이 지난 3월말 홍콩에서 열린 아트페어(미술품 장터)인 제7회 아트바젤 홍콩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두 사람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데이트에 나섰다. 특히 임세령 전무는 사파리 스타일의 점프수트 차림을 입었다고 했다.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지난 2015년부터 공개열애 중이다. 당시 이정재 측은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자 “오랜 친구 사이에서 조심스럽게 관계가 발전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정재는 지난 1993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CF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임세령 전무는 대상그룹 임세령 명예회장의 장녀다. 연세대학교, 뉴욕대학교를 졸업한 미모의 재원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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