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클릭비 김상혁이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지 가유~ 낼 저녁 6시니까”라며 결혼식을 다시 강조했다.
이어 “미안 늦잠 잤어. 미안 술이 안 깨. 이런 거 다 안돼유”라며 “총각 마지막날. 일찍 자야지...”라고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상혁은 긴장되는 듯한 표정이지만 여유있는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상혁은 7일 6세 연하 여자친구인 송다예와 결혼식을 올린다.
김상혁의 예비신부는 ‘얼짱’으로 유명한 의류 쇼핑몰 CEO 송다예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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