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제작진을 비롯해 가수 송가인, 김양이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
TV조선 서혜진 예능 국장을 포함한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 제작진을 비롯해 가수 송가인과 김양까지 강원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탰다.
현재 ‘미스트롯’에 출연 중인 송가인은 지난 6일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100만원을 기부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적게나마 마음을 다해 강원도 산불 화재 이웃돕기 모급에 동참하시는 모습을 보고 저도 적은 돈이지만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트로트 가수 김양도 이재민들을 독려하며 “많은 분이 동참해주시길 기원한다”고 300만 원을 기부했다. 뿐만 아니라 ‘미스트롯’ 제작진 역시 1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쳐나가고 있다.
매회 화제를 모으며 TV조선 역대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미스트롯’은 국내 최초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5월 3일 서울 ‘효 콘서트’를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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