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입학 비결이 화제다.
8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서울대 삼부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인기 드라마 '스카이캐슬'을 언급하자 첫째 아들은 "드라마 때문에 코디라는 것을 알았다"며 코디에 관한 질문을 가장 많이 받았음을 알렸다.
이어 "예서에 공감했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다 예서의 마음이 이해갔다"며, 공부 비결에 대해서는 "독하게 했었다"며 "5분만 밥 먹고 인강 2개 2배속으로 들었고 그런 식으로 시간관리를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그는 "사소한 것까지 다 계획표에 넣었고 수면은 항상 챙겼다"며 "오늘도 시험을 하나 치르고 왔고 밤을 새고 온 상태인데 3주 동안 3000장의 슬라이드를 작업했다 다 챙겨보고 외워야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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