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감독 이종언)이 2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생일’은 지난 9일 하루 동안 4만23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45만4838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돈’(감독 박누리)은 하루 동안 2만4902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16만9437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3위는 하루 동안 2만3894명을 동원한 ‘샤잠!’(감독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55만3400명이다. 하루 동안 1만6201명을 동원한 ‘어스’(감독 조던 필)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37만9887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장난스런 키스’(감독 프랭키 첸)는 하루 동안 관객 수 7732명, 누적 관객 수 33만5775명을 불러모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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