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과 박형식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응원하며 직접 홍보에 나섰다.
박서준은 지난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TS는 역시. 역시는 역시”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날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의 소개가 담겨있다.
특히 박서준은 “그런데 내 홍보가 필요하냐 태형아? 매우 쑥스럽다”라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박형식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궁금한데 우리 홍보가 왜 필요한거야? 손에 땀이 나네”라면서도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두 사람은 방탄소년단 뷔와 지난 2017년 2월 종영한 KBS2 드라마 ‘화랑’에 출연했다.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세 사람은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손꼽히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