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생일'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생일'은 12일 773개의 스크린에서 4만 6922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어 주말에 그 위력이 이어질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어 누적관객수는 57만 7632명.
영화 ‘생일’은 2014년 4월 16일 세상을 떠난 아들의 생일날, 남겨진 이들이 서로가 간직한 기억을 함께 나누는 이야기로, 설경구, 전도연 배우의 열연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생일'은 개봉 2주차에 접어들며 입소문을 타고 탄력을 받은 바. 주말, '생일'의 행보가 어떨지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헬보이'는 3만 3819명으로 2위 '미성년'은 2만 8819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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