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달아나는 솔로포 ‘쾅’ 시즌 5호

양의지(32·NC다이노스)가 3경기 만에 선발 출전해 아치를 그렸다.

양의지는 14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4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2-0인 3회말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타석에 선 양의지는 박시영의 3구 145km 속구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겼다. 비거리 130m.

양의지가 14일 창원 롯데전에 3경기 만에 선발 출전해 시즌 5호 홈런을 기록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시즌 5호 홈런. 왼쪽 담 증세로 3경기 만에 선발로 나선 그는 홈런을 기록하며 타격감을 자랑했다. 양의지의 홈런으로 NC는 3회말 3-0으로 앞서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한이정 기자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