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그림이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김그림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사람을 만나 미국과 한국, 35만km를 오가며 사랑을 키워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제는 한 지붕 아래 한 가족이 되어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하려고 한다. 오늘 따스한 마음으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결혼 후에도 가수 김그림의 길을 잃지 않고, 더 넓은 시야와 따뜻한 감성으로 노래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김그림은 오는 5월 3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그의 예비신랑은 미국 버클리대학과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을 졸업한 인재로 현재는 미국에서 AR/VR 관련 영화제작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