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교가 ‘코미디빅리그’에서 약속한 공약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김민교는 지난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빅리그’의 ‘2019 쿵푸허술’ 코너에 특별출연했다.
최성민은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한 솔직한 이유를 밝혀라”고 했다. 그러자 김민교는 해 “요식업에 손을 댔다. 사와디밥을 운영 중”이라고 고백했다.
이후 김민교의 개인기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최성민은 김민교가 눈알굴리기까지 끝내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 무얼 할지 공약을 내걸라고 했다. 김민교는 자신의 가게에서 선착순 100명에게 식사를 무료로 대접하겠다고 답했다. 해당 방송이 공개되자 김민교의 이름은 실제로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에 올랐다. 그러자 김민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빅’ ‘쿵푸허슬’ 출연 공약”이라며 “3일간 선착순 100인분 무료 식사대접 공약을 지키겠다”고 적었다.
이어 “오는 25일과 26일, 27일 3일간 선착순으로 드리겠다. 혼자 2인분 시키기 없다. 101번째라고 삐지기 없다”고 설명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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