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장성규 아나운서가 가수 바다로 분장했다.
장성규는 지난 24일 바다와 같은 의상을 입고 헤어메이크업을 한 상태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에 대해 “나는 뉴스에서도 분장을 한다”며 “바다 누나는 마음도 바다시니 나의 만행을 용서하시겠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가 바다로 분장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이어 “#바다누나 #죄송해요 #소리바다 #유투브 #뉴스페이스”라고 재치 넘치는 해시태그들을 남겼다. 상표명을 이용한 말장난들이 눈길을 끈다. 장성규는 2012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7년간 활약하다가 지난 9일 JTBC를 퇴사했다.
지금은 JTBC 콘텐츠 허브의 프리랜서 아나테이너로 소속된 상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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