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살림남’ 박광현이 짱이와 만났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민환과 율희 부부는 짱이와 퀴즈카페를 왔다. 최민환은 “아는 분이 여기 오기로 했다”며 말했고, 이후 배우 박광현이 등장했다.
하온이 아빠 박광현은 “데뷔할 때부터 봤고 같은 소속사에 있다. 15년 가까이 지내고 있다”고 인연을 털어놓았다. 식시시간 율희가 정수기 물을 사용하려고 하자, 박광현은 “물 끓여서 먹여야하는데”라며 보온병을 꺼냈다. 이어 “혹시나 몰라서 외출시 보온병에 가지고 다닌다. 이유식도 만들어 나왔다”고 설명했다.
또 과자와 짜장면을 짱이가 먹는다는 이야기에 박광현은 “화학제품 덩어리야. 나는 타협하지 않는게 먹거리, 공기, 안전이다. 관리 못해서 아이 아프면 다 내 책임 같고 그렇다”며 영양제를 꺼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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