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알고 보니 주변에서 가족들에게 ‘다음 회에 어떻게 되냐’ ‘수입이 얼마냐’ ‘퍼센티지 얼마냐’ 등의 질문공세를 했다”고 설명했다. MC 조윤희는 “‘하나뿐인 내편’ 비하인드 스토리가 뭐냐”고 물었다. 그러자 정은우는 드라마 마지막 부분에 등장한 외도 부분이라고 답했다.
정은우는 이에 대해 “시청률이 높아지면서 작가님이 부담감을 느낀 것 같다. 대본이 천천히 나왔다. 대본 나오기 직전 그런 댓글들이 많았나보다. 작가님이 ‘너는 어떻게 하고 싶냐’고 묻기에 ‘시원하게 바람 피겠다’고 했다. 원래는 예정에 없던 장면”이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