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구해줘! 홈즈’ 김숙이 수많은 이사 경험을 통해 현실적인 조언에 자신 있다고 밝혔다.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김숙은 ‘구해줘! 홈즈’에서 덕팀 팀장을 맡아 의뢰인들이 원하는 집을 직접 발품팔아 구해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구해줘! 홈즈’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사진=MBC 그는 “이사 경험이 많다. 20번까지는 셌는데 그 이후에는 세지 않았다. 쫓겨난 적도 있고 집을 잘못구해 6개월 만에 나오기도 했다”면서 “부산, 제주도, 서울, 경기도까지 다양하게 살아봤다”라고 경험을 털어놨다.
이어 “집을 구하는데 달인까지는 아니지만 주위 사람들과 같이 구하러 다녔다. 지금도 의뢰가 많이 들어온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구해줘! 홈즈’가 인생프로그램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재미있게 느낀다. 집보는 재미가 이렇게 재미있을 줄 몰랐다”라며 “어떤 누구보다도 집에 관해 조언을 잘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