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김그림이 오늘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김그림은 3일 서울 한 웨딩홀에서 하버드 출신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대학과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을 졸업했다. 현재 그는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관련 영화 제작 회사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그림은 결혼 후 미국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하며, 국내를 오가며 음악 작업을 계속 할 예정이다. 지난 2일 김그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결혼 전날이 왔네요. 아직까지는 아무 느낌이없어요. 결혼식 준비하는 내내 뭔가 예비신부가 아닌 파티 플래너가 된 기분이었거든요. 아 이제 이것도 오늘로 끝이네요! 얼른 지나고 이것저것 업데이트 하고싶어요. 이제 얼른 씻고 팩한장 붙이고 자야겠어요. 내일 정말 즐겁게 행복한 하루 보낼수 있게 기도합니다”라고 소감을 적었다.
한편 김그림은 지난 2010년 ‘슈퍼스타K2’에서 톱 11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