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송하예가 신곡 ‘니 소식’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송하예는 지난 2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뮤비 잘 찍고 있습니다. 몇 년 만에 팬분들 만날 생각에 너무 설레입니다. 10일 쇼케이스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하예는 밝은 색상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브이(V) 그리기, 엄지척 등의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카메라 앞에서 연기를 하는 장면도 공개, 신곡에 대한 기대치도 높이고 있다. SBS ‘K팝스타 시즌2’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송하예는 다양한 OST 참여를 통해 남다른 목소리와 섬세한 감성을 자랑한 바 있다.
송하예의 싱글 ‘니 소식’은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