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이 900만을 돌파했다.
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지난 3일 하루 동안 56만716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918만6593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는 하루 동안 9만7701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3만9421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3위는 하루 동안 1만5978명을 동원한 뽀로로 극장판 보물섬 대모험’(감독 김현호, 윤창섭)이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42만4208명이다. 하루 동안 3923명을 동원한 ‘어글리 돌’(감독 켈리 애스버리)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만2629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프렌즈:둥지탈출’(감독 안드레아 블록, 크리스티안 하스)은 하루 동안 관객 수 2273명, 누적 관객 수 6919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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