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강기영, 신흥 사냥 에이스 등극..“잡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정글의 법칙’ 강기영이 사냥 에이스로 등극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새벽에 바다사냥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지난번에 이어 또 새벽 사냥에 나섰다. 김병만, 줄리엔강, 강기영, 고성희, 최보민 등 5인이 움직였다.



사진=‘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김병만은 “부유물 안 일어나게 몸을 띄워서 다녀”라고 팁을 전해줬다. 폭풍우로 탁해진 바다로 인해 바다 사냥이 쉽지 않은 상황. 고성희는 “솔직히 무서웠다. 안에가 안보이고 깜깜하니까 너무 두려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때 강기영이 가장 먼저 사냥에 성공했다. 이후 연달아 두 마리를 사냥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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