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소집해제를 앞두고 심경글을 올렸다.
지난 4일 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회복무요원으로 마지막 글이에요”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2년간 기다려 주셔서 감사드리고 소집해제 하는 날은 따로 인사를 못 드릴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보러 오려고 하셨던 분들께는 너무 죄송하지만 곧 수많은 일정이 준비되어 있으니 공연장에서, 티비에서 만났으면 좋겠어요”라고 소집해제 날 이벤트가 없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의미있는 날이지만 조용히 마무리 하고 싶은 마음 이해 해주실거라 믿습니다. 곧 만나요”라고 당부의 말을 건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소집해제 3일 전을 뜻하는 손가락 모양이 담겨 있다.
한편 규현은 지난 2017년 충청남도 논산훈련소에 입소,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