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나은, ‘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에 고민상담 “한국 떠나고 싶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고나은이 고민 해결을 위해 신들린 촉을 자랑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 이수근을 찾는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서장훈과 이수근이 선택의 기로에 선 고나은을 향해 오빠미(美) 뿜뿜 넘치는 조언을 건넬 예정이다.

이날 고나은은 영어를 배우러 어학연수를 떠나고 싶다며 보살들의 도움을 청한다. 그는 특히 선녀 보살 서장훈 때문에 이런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혀 호기심을 부르는 상황. 이에 서장훈은 내심 기분 좋은 듯 광대 승천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이수근·고나은 사진=‘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이에 아기 동자 이수근과 선녀 보살 서장훈은 고나은만을 위한 맞춤 해결책을 찾아주려 비밀 병기인 김영철과의 전화 연결을 시도한다. 영어 실력자이자 투머치 토커로 소문난 김영철과의 전화 통화에 고나은은 점점 영혼이 털려 가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 포인트를 겨냥한다. 또한 이수근과 서장훈은 특별 처방을 위해 김영철을 설득하지만, 뜻밖의 수신 오류로 불통 상황에 빠진 김영철은 오히려 통화 중 역정(?)을 냈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과연 고나은이 선녀 보살의 영향으로 어학연수까지 결심한 계기가 무엇인지, 두 보살이 그를 위해 준비한 특별 처방과 김영철이 분노한 사연은 무엇일지 본방송에 대해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선녀 보살 서장훈과 아기 동자 이수근이 완벽 케미를 자랑하며 제시하는 속이 뻥 뚫리는 해결책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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