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이다해가 여전한 미모로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다해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새로 게재했다. 여행 중 찍은 사진이었다. 데뷔한지 2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한 미모다.
그는 이에 대해 “여행은 좋다. 즐겁다. 에너지 넘친다. 신난다. 재밌다. 하지만 여행의 끝은 너무 피곤하다”고 했다.
이다해가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다해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몸이 천근만근이다. 누가 나 좀 일으켜달라”고 말해 여독이 남았음을 시사했다. 이다해는 지난 2001년 제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현재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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