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티버드와 걸그룹 핑크레이디가 뮤지컬 ‘그리스’에 대한 예비 관객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8일 오후 3시 카카오톡 공연 탭과 카카오TV Live 앱 멜론티켓 채널을 통해 ‘그리스’ 프레스콜이 생중계됐다.
앞서 티버드와 핑크레이디는 ‘그리스’ 프리뷰 공연을 통해 완벽한 가창력, 뛰어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호평을 끌어낸 바 있다.
특히 업그레이드 된 연기까지 예고해 생중계에서 티버드와 핑크레이디가 보여줄 모습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각각 ‘GOD GIRL’(갓 걸)과 ‘ROCK STAR’(롹스타)로 데뷔해 각종 음악 방송에서 존재감을 보인 핑크레이디와 티버드는 ‘그리스’ 무대를 통해 가수, 뮤지컬 배우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매력을 대방출하고 있다.
핑크레이디와 티버드가 출연하는 ‘그리스’는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오는 8월 11일까지 공연되며, 작품이 가진 복고적인 정서를 ‘뉴트로’(NEWTRO)적인 시각에서 재해석했다. 여름방학이 끝난 라이델 고등학교에서 재회하게 된 대니와 샌디의 사랑이야기를 주축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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