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싱어송라이터 기타리스트 희(Hee)가 두번째 싱글 ‘Gold Coast’를 발매했다.
소속사 애프터문 엔터테인먼트는 11일 “희의 시리즈 두번째 싱글앨범 ‘Gold Coast’의 음원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컨셔스 음악’은 곡에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것으로,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추세다.
경희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인 희는 ‘라운지음악’이란 장르로 컨셔스 음악을 선보이는 국내 최초 싱어송라이터다. 이날 발매를 시작한 싱글앨범의 제목은 ‘Gold Coast’. 따듯한 자연과 반짝이는 도시의 빛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골드 코스트(Gold Coast)를 주제로 하고 있다.
또한 부드러운 비트와 멜로디는 밤하늘의 별과 같은 도시 골드코스트(Gold Coast)를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느낌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단순한 기타 앨범이 아닌 기타의 소리를 오브제로 활용한 한 편의 미술작품과도 같은 시리즈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