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전’, 개봉 첫날부터 터졌다..관객 17만 동원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악인전’(감독 이원태)이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악인전’은 지난 15일 하루 동안 17만54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9만6680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걸캅스’(감독 정다원)는 하루 동안 6만4001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80만6493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사진=‘악인전’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6만2158명을 동원한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01만4091명이다. 하루 동안 2만5929명을 동원한 ‘배심원들’(감독 홍승완)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만2941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나의 특별한 형제’(감독 육상효)는 하루 동안 관객 수 2만174명, 누적 관객 수 135만1971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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