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과 김재욱이 꽁냥꽁냥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성덕미(박민영 분)와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가 사랑스러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이언 골드는 성덕미 집에 방문해 고스톱을 쳤다. 그는 처음 쳐보는 것에 어설픈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라이언 골드는 고스톱에 대해 공부했다. 이때 성덕미가 들어왔고, 이를 들켰다. 라이언 골드는 “어제 아무래도 사기를 당한 것 같아서”라며 “중요한 걸 안 배운 것 같아서 보고 있었다”며 귀엽게 노려봤다.
이어 “그렇게 때려놓고 잠이 옵니까?”라고 투덜됐다. 그러자 성덕미는 “그렇게 아팠어요?”라며 사랑스럽게 그를 쳐다봐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