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녹두꽃’ 동학군이 전쟁에서 승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녹두꽃’에서는 백이강(조정석 분)이 속한 동학군이 전쟁에게 이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학군은 신식 무기를 들고 온 경군의 모습에도 견고함을 보였다. “무슨 일이 있어도 버텨”라는 말에 대포가 날아와도 동학군은 자리를 지켰다.
이때 경군이 전진했다. 이에 동학군은 “장군 걸려들었습니다. 공격”이라며 미리 준비해둔 방패를 굴렸다. 다치는 사람들이 발생했지만 백이강을 포함한 동학군은 끝까지 방패를 굴려 경군에게 달려들었다. 결국 신식 무기는 무력화됐고, 동학군은 이때를 틈타 달려들었다.
결과적으로 동학군은 전쟁에 승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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