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김래원이 ‘도시어부’에 출연한다.
지난 2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김래원은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도시어부’에 출연할 예정이다.
김래원은 자타가 공인하는 연예계 대표 낚시광 중 한 명이다. 그는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낚시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도 김래원의 인스타그램에는 돌돔을 낚는 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특히 그는 “사이즈는 아쉽다”라고 너스레 떠는 여유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래원은 지난 1997년 드라마 ‘나’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순풍산부인과’ ‘학교2’ ‘인생은 아름다워’ ‘옥탑방 고양이’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등에 출연했다. ‘어린신부’ ‘미스터 소크라테스’ ‘해바라기’ ‘강남 1970’ 등 영화에서도 괄목할만한 활약을 펼쳤다.
그는 오는 6월19일 개봉하는 영화 ‘롱리브더킹: 목포 영웅’로 최근 팬들 곁에 돌아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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