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 그랜드볼룸 B에서는 히스토리 채널 새 예능프로그램 ‘드론축구: 하늘 위의 스트라이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20년 째 드론 취미를 가지고 있는 이재훈은 “정해진 경기장 안에서 안전한 시스템으로 마음껏 날릴 수 있는 점이 좋다”라고 전했다.
‘드론축구: 하늘 위의 스트라이커’ 제작발표회 사진=천정환 기자
이에 문세윤은 “우리 중에 이재훈 씨가 가장 컨트롤을 잘한다. 우리에게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자 리오넬 메시로 최전방으로 뛰고 있다”고 소개했다. 덧붙여 “나머지 우리 넷은 경쟁이 심하다. 현재는 수비수를 맡고 있다”면서 “한가지 분명한건 홍진호 씨보다 위다”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한편 ‘드론축구: 하늘 위의 스트라이커’에서는 이재훈, 문세윤, 홍진호, 두리, 한현민이 연예인 드론 축구단을 결성해 실제 드론 스포츠에 도전한다. 오는 2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