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사생활’ 정제원, 김재욱에 부탁 “母 이일화 변명할 기회 달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녀의 사생활’ 정제원이 김재욱에게 제안을 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는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가 차시안(정제원 분)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이언 골드는 차시안의 문자를 받고 공원으로 향했다.



사진=tvN ‘그녀의 사생활’ 방송캡처
차시안은 “처음엔 스캔들을 찾는 사람인가 의심도 했어요. 근데 끌리고 편하고 친해지고 싶었어요. 예술 좋아하는 것도 그렇고 운명이더라고요. 결국 제 생각이 맞았네요. 형”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 “엄마 전화번호 형한테 보낼게요. 말할 기회를 주세요. 사과든 변명이든. 엄마에게 말할 기회를 주세요. 한번만”이라며 눈을 쳐다봤다.

그러자 라이언 골드는 머뭇거리며 어떠한 동요를 하지 않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