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뒤가 이상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재현 기자

2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9 KBO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LG가 SK를 꺾고 4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1-1 동점이던 9회 말 2사 만루에서 3루 주자 김용의가 SK 백승건의 폭투를 틈타 홈으로 쇄도해 결승점을 올려 승리했다.

김용의가 물세례와 음료수병 세례를 받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