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U-20월드컵 F조 조별리그 경기 여파로 ‘전지적 참견 시점’과 ‘대화의 희열’이 결방됐다.
25일 오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에서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U-20월드컵 F조 경기가 열렸다. MBC와 KBS2에서 이를 생중계했다.
이로 인해 MBC의 편성표에는 ‘전지적 참견 시점’이 빠졌다. 드라마 ‘이몽’도 13회와 14회만 방영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과 '대화의 희열'이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U-20 월드컵 경기 중계로 결방됐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KBS2 '대화의 희열2' 포스터 아울러 KBS2 ‘대화의 희열2’ 역시 결방이 결정됐다. 이날 포르투갈과 첫 경기를 치른 대한민국 U-20 축구국가대표팀은 오는 29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경기를 갖는다.
이어 오는 6월1일 아르헨티나를 만나 대결을 펼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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