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런닝맨’ 이광수가 송지효에게 서운함을 표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가족끼리 왜 이래’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두 번째 미션으로 미스터리 단어장 게임을 진행했다. 이광수는 상대팀 송지효가 종이컵을 섞는 동안 뿅망치로 사정없이 방해했다.
그는 “이준호가 그렇게 좋아? 홍종현이 뭐가 그렇게 잘났어?”라며 자신에게 커피차를 선물하지 않은 송지효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하루에 커피를 5잔이나 마셔”라며 질투했다.
한편 이광수 팀은 2글자 오픈권과 정답 우선권을 획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