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8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알라딘’은 지난 27일 하루 동안 10만969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98만3741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악인전’(감독 이원태)은 하루 동안 10만9328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287만1568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3위는 하루 동안 2만1943명을 동원한 ‘어벤져스: 엔드게임’(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77만1082명이다. 하루 동안 2만1330명을 동원한 ‘걸캅스’(감독 정다원)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55만9502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어린 의뢰인’(감독 장규성)은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2885명, 누적 관객 수 16만3192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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