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황석조 기자
KIA 타이거즈 새 외인 프레스턴 터커가 마수걸이 홈런을 신고했다.
터커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 첫 타석서 상대투수 김범수의 7구째 148km 속구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겼다.
지난 17일부터 KBO리그에 입성한 터커의 시즌 마수걸이 홈런. 이 홈런에 힘입어 KIA는 초반 1-0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KIA 외인타자 터커(사진)가 30일 대전 한화전서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신고했다. 사진=KIA 타이거즈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