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패밀리’ 윤택, 드디어 박원숙 집 들어갔다..성우 정형석과 함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모던패밀리’ 윤택이 드디어 박원숙 집에 입성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패밀리’에서는 1인 가족 배우 박원숙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원숙은 이른 아침 일어나 낫또를 먹으며 아침을 시작했다. 요구르트, 과일 등 건강식을 먹은 박원숙은 커피와 함께 건강보조제 8알을 먹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Mnet ‘모던패밀리’ 방송캡처
이후 박원숙은 빠르게 화장을 하며 누군가를 기다렸다. 윤택은 ‘나는 자연인이다’ 성우 정형석과 함께 방문했다. 박원숙은 윤택을 다시 초대한 이유에 대해 “지난번에 밖에서 일만 시킨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초대했다”고 밝혔다.

집에 들어온 윤택은 “지난번엔 정말 현관문도 못 봤다. 야외도 좋았다. 집에 들어가보니까 아늑하고 좋더라. 실내가 주는 아늑함이 좋더라”라고 행복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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