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남궁민이 연인 진아름을 ‘애기야’라고 부른다고 고백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수목밤을 평정했高’ 전학생 남궁민, 장현성, 이준혁이 출연했다.
서장훈은 “알고보면 남궁민이 달콤 히어로다. 여자친구를 ‘애기’라고 부른다고 들었다”라고 소개했다.
‘아는 형님’ 남궁민♥진아름 사진=‘아는 형님’ 방송캡처 이에 남궁민은 고개를 끄덕이며 “내 눈에는 애기로 보여서 ‘애기야’라고 부른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으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옆에서 이를 보던 장현성은 “좋을 때잖아”라며 남궁민의 어깨를 토닥였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감독 남궁민)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2016년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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