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안창환에 ‘철파엠’ 김영철과 훈훈한 인증샷을 남겼다.
안창환은 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 좋은 기운 받고 갑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김영철과 나란히 서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안창환·김영철 ‘철파엠’ 사진=안창환 인스타그램 특히 안창환은 짙은 눈썹에 그윽한 눈빛,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안창환은 이날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한편 안창환은 지난 4월 종영한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태국 출신의 쏭삭 테카라타나푸라서트 역을 맡았다. 그는 현지인을 방불케하는 이국적인 외모와 찰떡 연기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최근에는 연극배우인 아내 장희정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