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이짜나언짜나, 11일 ‘WAH!’ 발매…펑키한 해학美 관심↑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남성 펑키 EDM 듀오 이짜나언짜나가 10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한다.

3일 소속 레이블 플래닛에이트(PLANET8)는 “이짜나언짜나(이찬, 박원찬)가 오는 11일 오후 6시 새 EP앨범 ‘WAH!(와!)’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WAH!’는 지난해 8월 공개한 디지털 싱글 ‘잠금해제’ 이후 이짜나언짜나가 약 10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이다. 앨범명 ‘WAH!’는 감탄사로 표현되는 말뿐만 아니라 ‘We Are Horse!’의 약자로, ‘우리는 말이지~’, ‘신선하고 업그레이드된 음악을 보여줘’라는 중의적 의미를 지녔다.



듀오 이짜나언짜나, 11일 ‘WAH!’ 발매 사진=플래닛에이트 제공
이짜나언짜나는 지난 2016년 데뷔 앨범 ‘이짜나언짜나’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발표한 ‘내리면 타’ ‘미세먼지’ 등의 곡에서 알 수 있듯, 사회적으로 언짢은 소재를 본인들만의 펑키한 음악, 해학적인 가사, 어디서도 보지 못한 퍼포먼스로 승화시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이짜나언짜나의 독보적 개성이 살아 숨 쉬는 곡들이 수록됐으며, 특히 타이틀곡에는 깜짝 놀랄만한 아티스트가 지원사격을 펼쳐 더욱 기대를 자아낸다.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이짜나언짜나의 새 EP앨범 ‘WAH!’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이짜나언짜나는 이날 재단법인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에서 주최하는 위촉식에 참석해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대사’로 임명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