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두시의 데이트’ 노중훈 작가가 서귀포시 떡볶이 모닥치기를 소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서 노중훈 작가와 박슬기는 ‘마니아시네요’ 코너에서 떡볶이 맛집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 청취자는 제주도 서귀포에서 유명한 모닥치기를 추천했다. 이에 DJ 지석진과 박슬기는 처음 듣는다는 반응이었으나 노중훈 작가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두시의 데이트’ 노중훈 작가 사진=노중훈 인스타그램 모닥치기는 ‘여러 사람이 함께한다’는 뜻으로 국물떡볶이와 튀김, 김밥 등을 한데 내놓는 음식이다. 지석진과 박슬기는 “튀김이나 김밥을 같이 먹을 수 있다니 좋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세 사람은 “오늘 방송 너무 배고프다. 즉석떡볶이, 판떡볶이 다 맛있다”라며 침샘을 자극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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