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황석조 기자
박건우(두산)가 선제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박건우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출전, 3회말 무사 2루서 맞이한 두 번째 타석서 상대투수 브리검의 144km 투심을 때려내 좌측 담장을 넘겼다.
박건우의 시즌 6호.
두산 박건우(사진)가 7일 잠실 키움전서 3회말 상대투수 브리검 상대 선제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사진=MK스포츠 DB 이 홈런으로 두산의 0의 균형을 깼다. 3회말 현재 2-0으로 앞서 있다.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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