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나 혼자 산다’에서 보아와 우정을 자랑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무지개회원으로 출연했다.
유노윤호는 보아와 함께 시간을 보냈고, 그는 “데뷔 당시에 보아는 대선배이자 한류스타였다. 그때는 어색한 사이였다”라고 말했다.
‘나 혼자 산다’ 유노윤호·보아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이어 “이후 낯선 외국에서 활동하면서 친해졌다”라며 우정을 이야기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기안84는 “나는 남녀사이에 친구하면 언젠가 질척거리던데”라고 폭탄발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를 타고 이동하던 보아와 유노윤호는 과거 하이파이브를 언급하며 추억을 회상했다. 유노윤호는 “과거에 행사장에서 서로 스케줄이 바빠 이동하던 중 ‘수고해’라는 의미로 하이파이브를 한 적 있다”라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과거 영상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보아와 유노윤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고, 이에 박나래와 기안84, 이시언, 화사 등은 차례로 유노윤호와 하이파이브를 시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