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빈이 ‘아시아 모델 어워즈’ EDM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9 Asia Model Awards(2019 아시아 모델 어워즈)’가 열렸다. 스테파니, 김일중, 송해나가 MC를 맡았다.
이날 아빈은 2019년 신설된 EDM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아빈은 “이 자리에 나와서 정말 영광이다. 가족들 감사하다. 식구분들도 감사하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상으로 자극받아서 더 열심히 하는 아티스트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9 아시아모델어워즈’의 국내 수상자로는 박지훈, 한채영, 라이관린, 김명수(인피니트 엘), 샘오취리, 오나라, 주우재, 김소혜,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펜타곤, 러블리즈, 음문석, 김혜윤, 이승윤, 디크런치, 임지연, 정호연(모델)이 선정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