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류현진 경기를 관람한 인증샷을 올렸다.
11일(한국시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Go Ryu, Let's go Dodgers”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도 함께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류현진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에 위치한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선발 류현진은 6이닝 7피안타 1피홈런 6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 99개. 평균자책점은 1.36으로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7회 말 다저스가 점수를 지키지 못해 류현진의 시즌 10승 기록은 실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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