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명수 “10월에 개봉하는 ‘터미네이터’ 기대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영화 ‘터미네이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진행된 ‘씨네 다운타운’ 코너에는 스탠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제가 기대하는 영화가 있다. ‘터미네이터’ 예고편을 봤는데, 옛날 감성이 나오더라”고 궁금증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스탠리가 출연했다. 사진= 김재현기자
이에 스탠리는 감성이 통한다고 기뻐하며 “‘터미네이터’는 10월에 나온다. 여름 영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벌써 10월이 기대가 된다”고 답했다. 이어 7월 개봉작인 ‘스파이더맨’을 언급한 스탠리는 “다른 히어로 영화와 다르다. 히어로 자체가 주인공인 다른 영화에 반해 스파이더맨은 자연의 모습인 소년이 주인공이다”고 말했다.

덧붙여 “특수복을 입고 있을 때보다 벗고 있을 때 더 돋보인다”고 여름을 겨냥한 영화라고 소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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