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라디오쇼’ DJ 박명수가 헌혈을 중단한 경험을 언급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가 헌혈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 박명수는 6월 14일 ‘헌혈의 날’을 언급하며 “헌혈을 하다가 중단한 적이 있다. 약을 많이 먹어서. 헛피만 흘렸다”며 웃었다.
KBS Cool FM ‘라디오쇼’ DJ 박명수가 헌혈을 중단한 경험을 언급했다. 사진= 김재현기자 이어 그는 “생명을 구할 수 있다. 자기를 위한 저축이라고도 볼 수 있다. 위급한 경우에는 사용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좋은 의미가 있다”고 헌혈을 독려했다.
덧붙여 박명수는 “남을 위한 배려, 자신의 비상사태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기에 의미가 있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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