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이윤미가 막내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둘만의 시간. 엄마 코 잡기 하느라 초집중. 라엘이는 점 누르며 놀았는데 엘리는 누를 점이없어져서 코만 열심히 잡을려 애써요. 엄마 얼굴 갖고 신나게 놀아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시간을 보낸 듯한 이윤미와 막내딸의 모습이 담겼다. 딸의 손길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배우 이윤미가 막내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엘리랑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이네요”, “너무 예쁜 투샷”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2년 KBS ‘장미의 전쟁 산장미팅’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주영훈과 결혼해 세 명의 딸을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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