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박미경 전문의 “찜질 부기 제거에 효과적, 적정 시간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부기에 대해 파헤쳤다.

1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은 ‘대한민국 중년의 고민! 부기와 주름’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엄지가 간다’에서는 시청자들의 질문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질문은 ‘찜질방에서 땀을 빼면 부종에 효과가 있나’였다.



‘엄지의 제왕’ 사진=MBN ‘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박미경 전문의는 “도움이 된다. 땀을 빼면 부기 제거에 효과적이다. 땀을 빼면 자연스럽게 소변을 배출하고 싶다. 땀도 나가고 소변도 나가면서 부기 제거에 효과적이다. 다만 장시간 찜질은 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적정 시간은 15분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 질문은 ‘차가운 숟가락으로 눈두덩이 마사지를 하면 효과가 있나?’였다. 김연진 전문의는 “맞다. 냉기가 부기를 막아준다. 줄여주는 역할을 하는데 주의점이 있다. 눈은 얇고 지방 조직이다. 얼린 숟가락을 바로 대면 눈 주변 조직을 자극한다. 얇은 티슈를 대고 마사지를 하는 게 좋다”라고 꿀팁을 선사했다.

이어 ‘지압을 하면 부기 빼는 데 좋나’라는 질문에 배한호 전문의는 “지압으로 부기를 가라앉힐 수 있다. 합곡혈이 누르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줘서 좋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