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불타는 청춘’ 김태우가 아내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유부남 015B 김태우가 새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우는 1박2일 여행을 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묻자 “(와이프)아침밥도 해줘야한다”고 답했다.
이어 “커피도 해줘야 하고. 약속은 아니고 나중에 결혼하고 애 낳으면 그렇다”며 “와이프가 애 같다는 게 아니고 ‘와이프가 배고프면 어떡하지?’ 걱정된다”며 미리 오해를 막았다. 이후 ‘아침 해준다고 들었다’는 멤버의 말에 김태우는 “치킨 카레를 해주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치킨 카레가 뭐가 어렵나. 카레에 치킨 넣으면 된다”고 스윗한 모습을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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