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장재인은 자신의 그램에 “작업실 8회 종영으로 바뀐 일은 5월 중순, 예전에 이미 정해진 일이었답니다. 작가님들 피디님들 스탭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출연했던 10명의 뮤지션들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가수 장재인이 ‘작업실’ 종영 소감을 밝혔다. 사진= 장재인 인스타그램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은 음악으로 교감하고, 사랑으로 성장하는 청춘남녀 10명의 리얼 로맨스를 담았다. 지난 5월 1일 방송을 시작해 19일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한편, 장재인은 ‘작업실’을 통해 만난 동료 뮤지션 남태현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태현의 양다리를 폭로했고, 두 사람은 열애는 종지부를 찍었다. 이후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같은 날 장재인은 SNS를 통해 “남태현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받고 얘기를 나누며 원만히 해결했다”며 동료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